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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20161206_07_01[1].jpg 20161206_07_02[1].jpg 20161206_07_03[1].jpg 20161206_07_04.jpg 20161206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3권 『파리』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한 이 책은, 파리에 대한 ‘재미’와 ‘정보’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요.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파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낄낄 웃게 되는 탁월한 유머가 돋보입니다.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파리』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져들었어요. ‘쇼핑 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카탈로그’ 작업을 시작으로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그렸어요. 특히, 그림책에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회 문제를 담아서 아이들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해 왔대요.《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은 그림책으로, 캐나다 총독 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나만의 애완 괴물 키우기》《푸르트니크 의사 선생님》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