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7_01.jpg
토끼와 비밀 korea.jpg

책 내용

“어느 날, 귓속에서 비밀이 튀어나왔다” 비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별명 그리는 아이』의 염은비 작가가 내놓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비밀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하나둘씩 비밀을 갖게 됩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아이들의 고민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참기엔 힘들고 발설하자니 왠지 그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들은 비밀이라면 고민거리는 더욱 커집니다. 『토끼와 비밀』은 아이들의 이러한 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 책입니다. 이야기는 어느 날, 새이지만 하늘을 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오목눈이의 비밀을 토끼가 알게 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비밀이 젤리 모양으로 만들어져 귀에서 톡 튀어나온 것이죠. 그러더니 밖으로 나가려고 통통통 뛰어다닙니다. 토끼는 ‘비밀’이 밖으로 나가면 ‘소문’이 될까 봐 꽁꽁 숨깁니다. 하지만 비밀을 영원히 숨겨둘 수만은 없다는 걸 알게 되죠. 토끼가 현명하게 비밀을 다루는 법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비밀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161207_01_01.jpg 20161207_01_02.jpg 20161207_01_03.jpg 20161207_01_04.jpg 20161207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비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누구나 비밀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하나둘씩 비밀을 갖게 됩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아이들의 고민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참기엔 힘들고 발설하자니 그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들은 비밀이라면 고민거리는 더욱 커집니다. 『토끼와 비밀』은 아이들의 이러한 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 책입니다. 이야기는 어느 날, 새이지만 하늘을 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오목눈이의 비밀을 토끼가 알게 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비밀이 젤리 모양으로 만들어져 귀에서 톡 튀어나온 것이죠. 그러더니 밖으로 나가려고 통통통 뛰어다닙니다. 토끼는 ‘비밀’이 밖으로 나가면 ‘소문’이 될까 봐 꽁꽁 숨깁니다. 하지만 비밀을 영원히 숨겨둘 수만은 없다는 걸 알게 되죠. 토끼가 현명하게 비밀을 다루는 법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비밀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별명 그리는 아이』의 염은비 작가가 내놓은 두 번째 그림책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별명 그리는 아이』의 염은비 작가가 내놓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별명 그리는 아이』는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의 얼굴과 옷차림, 말투, 몸짓, 감정을 잘 담아내 어린이 독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책으로, 작가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어린이 독자들이 많았습니다. 『토끼와 비밀』은 작가가 5년여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작가 특유의 정성스럽고 꼼꼼한 그림과 따듯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어 또 한 번의 찬사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경기예술고등학교와 세종대학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경기예술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답니다. 요리사 도도와 까미처럼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요리법을 만들어 상상력을 펼치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별명 그리는 아이>와 <토끼와 비밀>, <그림자 요리책>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