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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1: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korea.jpg

책 내용

처음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 고구려와 벡제와 신라의 건국과 발전, 삼국의 통일, 해동성국 발해와 후삼국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고대사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일을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지도를 보며 우리 역사의 시간적인 흐름과 더불어 공간적인 흐름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그림이 담겨 있어 재미있고 쉽게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갈 수 있습니다. 20161207_09_01.jpg 20161207_09_02.jpg 20161207_09_03.jpg 20161207_09_04.jpg 20161207_09_05.jpg 20161207_09_06.jpg 20161207_09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지만, 수많은 사건들을 외우고, 연표의 숫자를 외우다 보니 힘든 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린이 책을 써온 두 저자는 단순히 글이나 숫자를 외우는 암기가 아닌 흐름을 통한 한국사 배우기를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시리즈는 석기시대부터 시작해 현대사까지의 흐름을 각 페이지마다 지도와 사진 그림 등을 통해 읽고 보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한국사 공부를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게 해줍니다. ①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처음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건국과 발전, 삼국의 통일, 해동성국 발해와 후삼국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고대사가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의 특징 ①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3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총 3권으로 되어 있는 시리즈로, 1권은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를,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 중기까지를, 3권은 조선 시대 후기부터 현대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각 권의 중간과 마지막에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시점을 나타낸 연대표, ‘역사, 한눈에 따라잡기’가 담겨 있습니다. ②역사의 시간적인 흐름과 공간적인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펼친 면마다 주제와 관련된 영역 지도가 함께 담겨 있는 시리즈로, 지도를 통해 우리 역사의 시간적인 흐름과 더불어 공간적인 흐름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박물관에서 제공한 생생한 사진들이 함께해 바로 보고, 쉽게 이해를 도와줍니다. ③통사와 주제사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 전체 구성은 우리 역사가 흘러온 시간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별로 중요한 주제 21개를 선정해 펼친 면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④역사를 전공한 저자의 글과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함께 각 권마다 200컷 이상의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⑤중국, 일본에게 왜곡당하고 있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는 중국,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이 왜곡하고 있는 우리 역사를 지도에 표시된 우리나라의 영역과 이야기를 통해 바로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에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그림 동화 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쌈닭>, <불가사리>, <백일홍>,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천년 도읍 경주>, <아빠와 나의 특별한 비밀> ,<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