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지만, 수많은 사건들을 외우고, 연표의 숫자를 외우다 보니 힘든 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린이 책을 써온 두 저자는 단순히 글이나 숫자를 외우는 암기가 아닌 흐름을 통한 한국사 배우기를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시리즈는 석기시대부터 시작해 현대사까지의 흐름을 각 페이지마다 지도와 사진 그림 등을 통해 읽고 보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한국사 공부를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게 해줍니다.
①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처음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건국과 발전, 삼국의 통일, 해동성국 발해와 후삼국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고대사가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의 특징
①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3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총 3권으로 되어 있는 시리즈로, 1권은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를,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 중기까지를, 3권은 조선 시대 후기부터 현대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각 권의 중간과 마지막에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시점을 나타낸 연대표, ‘역사, 한눈에 따라잡기’가 담겨 있습니다.
②역사의 시간적인 흐름과 공간적인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펼친 면마다 주제와 관련된 영역 지도가 함께 담겨 있는 시리즈로, 지도를 통해 우리 역사의 시간적인 흐름과 더불어 공간적인 흐름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박물관에서 제공한 생생한 사진들이 함께해 바로 보고, 쉽게 이해를 도와줍니다.
③통사와 주제사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 전체 구성은 우리 역사가 흘러온 시간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별로 중요한 주제 21개를 선정해 펼친 면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④역사를 전공한 저자의 글과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함께 각 권마다 200컷 이상의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⑤중국, 일본에게 왜곡당하고 있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는 중국,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이 왜곡하고 있는 우리 역사를 지도에 표시된 우리나라의 영역과 이야기를 통해 바로 알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