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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싫을 땐 어떻게 해요? 2016519184314.jpg

책 내용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의 ‘스스로 고민을 해결하도록 돕는 책’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학교 가기 싫을 땐 어떻게 해요?』는 각기 다른 이유로 학교에 다니기 싫어하던 샘과 레아가 어떻게 자신의 흥미를 끄는 일을 발견하고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학업에 대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그 같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전문가의 글도 실려 있습니다. 20161215_01_01.jpg 20161215_01_02.jpg 20161215_01_03.jpg 20161215_01_04.jpg 20161215_01_05.jpg 20161215_01_06.jpg 20161215_01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난 학교 가기 싫어! 샘은 학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샘이 좋아하는 건 장난감 거미를 가지고 놀거나 단짝 친구인 레아와 함께 밖에서 노는 거예요. 레아는 학교에서 상으로 별 스티커를 받는 걸 좋아해요. 스티커 판에 붙이는 별 스티커를 받을 수 없다면 아무것도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지요. 어느 날, 샘과 레아는 쉬는 시간에 나무 밑에서 개미집을 발견해요. 선생님은 아이들이 개미집에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교실에서 개미를 직접 기르자고 제안합니다. 곤충을 정말로 좋아하는 샘은 개미 사육장을 만들며 적극적으로 과제에 참여해요. 레아는 스티커를 받을 수는 없지만, 개미 사육장 안의 통로를 설계하는 걸 도와달라는 샘의 부탁을 들어주지요. 샘과 레아는 이제 학교 가는 걸 좋아하게 된 걸까요?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가 높아지도록 이끌어 주는 책 『학교 가기 싫을 땐 어떻게 해요?』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학업에 대한 관심을 보이도록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어떤 활동을 선택하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노력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 동기는 언제나 아이의 직접적인 관심이나 열정이 바탕이 됩니다. 따라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끈기 있게 기다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이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책상에 앉아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샘이나, 즉각적인 보상을 받을 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레아의 경우처럼 아이들의 유형에 맞게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탈리아 페루자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한 뒤 아이들을 위한 책과 잡지, 카드, 포스터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 아이들 눈높이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