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5_06.jpg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벌레가 나타났어요 korea.jpg
  • 그림작가 이준선
  • 글작가 이도윤
  • 출판사 도도원
  • 페이지
    40 쪽
  • 발행일
    2016-12-12

책 내용

『공주의 방 & 왕자의 성』은 예쁜 꿈을 꾸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만든 판타지 그림책입니다. 공주의 방에서 왕자의 성으로 가는 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족의 사랑을 얼마나 원하는지 알게 됩니다.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숨길 수 있는 아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첫 이야기 '#벌레가 나타났어요'는 처음부터 끝까지 첫째 아이의 입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아이에게 한 걸음 다가가 공감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끊임없이 행동과 소리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여행을 위해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20161215_06_01.jpg 20161215_06_02.jpg 20161215_06_03.jpg 20161215_06_04.jpg 20161215_06_05.jpg 20161215_06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자녀의 생각 읽기 판타지 그림책 『공주의 방 & 왕자의 성』이 주는 호기심을 사랑하는 가족을 통해 풀어갑니다. '아빠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이마에 뽀뽀를 했지만, 왕자님은 반대로 이마에 뽀뽀를 하고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림책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엄마, 아빠는 이 글에 대한 자녀의 생각 읽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원화의 질감 그대로 예쁜 그림이 그려진 고급 종이 위에 한지의 무늬가 그대로 살아있어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느낌을 경험하게 합니다. 한지 위에 먹선으로 그려진 유럽의 화려한 성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숲 속 장면은 판타지 그림책 『공주의 방 & 왕자의 성』의 명 장면 중 하나입니다. 꿈과 모험의 판타지 세계 "돈이 없는 어린이의 미래보다 꿈이 없는 어린이의 미래가 훨씬 불행합니다. 동화는 대개 어린이들의 꿈을 자유롭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영양소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외수 소설가의 추천사 중 일부 아이들은 꿈을 꾸며 자랍니다.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는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공주의 방 & 왕자의 성』을 통해서 현실과 판타지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가슴 뛰게 만드는 공주와 왕자, 괴물과 벌레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적엔 틈만나면 산과 들로 쏘다니며 노는 개구장이였고 그림그리기와 만들기를 할때도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그린 아버지 그림이 '소년' 잡지의 표지로 쓰인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게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첫발이었나봐요. 아름다운 자연과 옛것을 그리는게 즐겁습니다. 작품으로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등의 그림책과 동화책 <어울리는 곳간,서울> <산골소년과노신사>  <도깨비 시장> <옛무덤이 들려주는 이야기한국사> <자전거소년> <부산 소학생 영희,경성행 기차를 타다>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