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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똥구리: 어려운 환경에서 행복한 세상을 향해 꾸는 꿈 korea.jpg

책 내용

어둡고 냄새나는 똥이 희망을 준다고? 미생물 ‘인똥구리’의 놀라운 반전과 희망의 메시지! 옛 우리 조상들은 인분을 비료로 사용해 왔는데, 인분을 먹고 자란 식물은 병충해에도 강하고 튼튼하며 열매의 당도도 높았다. 이렇게 식물에 좋은 영향을 주는 이유는 인분에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인데, 이 중에서 미생물들을 장악한 가장 힘센 미생물에게 ‘인똥구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전 재산을 정부에 기탁하고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작가 박희태 선생님은 자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생물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도 알리기 위해 어둡고 냄새나고 희망이 없는 미생물을 의인화하여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꿈을 심어 주기 위해 그림 동화책을 쓰게 되었다. “왜 사람 똥만 먹고 사는 걸까?” 하는 깊은 생각에 빠진 인똥구리는 “널 필요로 하는 다른 세상이 있을 것”이라는 해님의 말에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따뜻한 봄이 되고, “잘 부탁한다.”는 사랑이 가득 담긴 할머니의 목소리와 함께 호박 주위의 고랑에 뿌려진 인똥구리. 그는 정말 해님이 말한 대로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들에게 ‘다른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여 이웃과 함께하고 소유보다는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 보자. 20161216_06_01.jpg 20161216_06_02.jpg 20161216_06_03.jpg 20161216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둡고 냄새나는 똥이 희망을 준다고? 미생물 ‘인똥구리’의 놀라운 반전과 희망의 메시지! 옛 우리 조상들은 인분을 비료로 사용해 왔는데, 인분을 먹고 자란 식물은 병충해에도 강하고 튼튼하며 열매의 당도도 높았다. 이렇게 식물에 좋은 영향을 주는 이유는 인분에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인데, 이 중에서 미생물들을 장악한 가장 힘센 미생물에게 ‘인똥구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전 재산을 정부에 기탁하고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작가 박희태 선생님은 자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생물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도 알리기 위해 어둡고 냄새나고 희망이 없는 미생물을 의인화하여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꿈을 심어 주기 위해 그림 동화책을 쓰게 되었다. “왜 사람 똥만 먹고 사는 걸까?” 하는 깊은 생각에 빠진 인똥구리는 “널 필요로 하는 다른 세상이 있을 것”이라는 해님의 말에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따뜻한 봄이 되고, “잘 부탁한다.”는 사랑이 가득 담긴 할머니의 목소리와 함께 호박 주위의 고랑에 뿌려진 인똥구리. 그는 정말 해님이 말한 대로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들에게 ‘다른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여 이웃과 함께하고 소유보다는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 보자.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