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_05.jpg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2016525214330.jpg

책 내용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너구리, 프랭키! 프랭키가 전하는 긍정적인 생각! “이렇게 멋진 거 본 적 있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프랭키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아동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저자의 유쾌한 상상력이 담긴 글과 오스트리아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그림 작가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그림은 어린이들을 밝고 희망찬 세계로 안내합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생각하게 해 줍니다. 20161219_05_01.jpg 20161219_05_02.jpg 20161219_05_03.jpg 20161219_05_04.jpg 20161219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프랭키는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너구리입니다. 프랭키는 꽈당을 찾아가 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꽈당은 어렸을 때 둥지에서 떨어진 이후로 ‘꽈당’이라는 소리 밖에 낼 수 없었지만 대신에 그 어느 새보다 잘 날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꽈당은 프랭키에게 항상 “꽈당(너구리는 하늘을 날 수 없어)!”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꽈당이 아무리 달래도 프랭키는 하늘을 날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습니다. 높은 덤불을 뛰어넘고, 커다란 바위 위에서 뛰어내리고, 나뭇가지와 풀을 엮어서 날개를 만들어 몸에 매달고… 프랭키의 하늘을 날기 위한 좌충우돌 노력은 멈출 줄을 모릅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는 입버릇처럼 프랭키에게는 항상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프랭키의 가장 좋은 친구인 꽈당이 사라집니다. 두 시간을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꽈당을 찾아 프랭키는 길을 나섭니다. 숲 속에서 가장 높은 나무줄기 위에 올라가 주위를 둘러봐도 꽈당은 보이지 않습니다. 초록색 개구리인 칼 구스타프와 친구들이 프랭키와 함께 꽈당을 찾아 나서지만 꽈당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꽈당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프랭키는 꽈당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프랭키는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7년 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마르크에서 태어났고 그라츠에서 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 후 아동상담 치료사로 일하면서 행동이 남다른 아이들과의 소통 수단으로 그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 왔고, 어린이를 위한 연극용 인형, 닥종이 인형 등을 만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