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와 행복하게 살게 된다고 끝이 났던 개구리 왕자 이야기. 속편이 있는 영화처럼 동화의 뒷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새로운 생각으로 풀어낸 이야기도 독특하고, 옛이야기에서 고정되어 있는 예쁘고 착한 성격의 인물이 아닌 개성있고 재미있는 인물이 나와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입니다.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작품으로『불도마뱀의 방』『별이 뜨지 않는 밤』등이 있습니다.『별이 뜨지 않는 밤』은 미도서관협회(ALA)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고, 국제독서협회의 어린이책 상을 받았습니다. 주로 아내이자 동료인 루 팬처(Lou Fancher)와 공동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소개된 작품으로『개구리 왕자 그 뒷이야기』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