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멋진 초등 1학년,
우리 모두 함께 손을 번쩍 들고 자신 있게 발표해요!
“저요! 저요!”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가장 보기 좋은 풍경은 아마도 선생님이 질문했을 때 아이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손을 번쩍 들고 “저요! 저요!”를 외치는 모습일 것이다. 학교에서 발표를 잘하면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으뜸은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점이다. 수업 시간에 발표를 자주 하고 그 내용까지 충실하다면 친구들은 그런 아이에 대해 ‘똑똑한 아이’, ‘말을 잘하는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등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런 또래들의 평가는 긍정적인 공부 정체감(자신이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형성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저요! 저요!』는 발표를 주제로 한 동화다. 발표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고, 발표를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며, 친구들이 발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발표를 잘하는 만큼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기도 하지만 무작정 발표를 하라고 너무 강요하면 자칫 마음에 상처를 받아 오히려 발표를 기피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으므로 적정선을 만들어 이끌어줘야 할 필요가 있다. 아이와 함께 동화책 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언제 어떻게 발표를 해야 하는지 귀여운 주인공을 통해 가르쳐주자!
출판사 보도자료
초등 1학년을 앞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는 동화책
학교생활의 기초를 알면 공부도 놀이도 즐겁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기점으로 아이는 ‘학생’이 되고 부모는 ‘학부모’가 됩니다. 단순히 명칭만 달라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라는 ‘작은 사회’의 구성원이 되면서 아이도 부모도 준비하고 감당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집니다. 아이는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하며 부모는 아이의 적응이 수월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 1학년 전문가인 송재환 선생님이 직접 쓴 동화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초등학교란 어떤 곳이며, 무엇을 공부하고,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미리 살펴보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송재환 선생님과 함께라면 초등 1학년 준비도 더 이상 두렵지 않다!
엄마의 걱정은 반으로 줄고, 아이의 웃음은 배로 늘어나는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생활 가이드
송재환 선생님의 초등 1학년 생활 가이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학교생활의 기초를 꼼꼼하게 알려주는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초등 1학년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회사의 사보에 그림을 그렸고, 한겨레신문 연재 칼럼에 개성 있는 삽화를 선보였다. 『내 맘대로 할래』에서는 한눈에 보기에도 고집쟁이인 딱순이 캐릭터를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지퍼가 고장 났다!』, 『주사기가 온다』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