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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아이 테오 201652093446.jpg

책 내용

힘이 들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 멋진 도전과 지적인 모험을 즐기는 아이 『책 읽는 아이 테오』는 어린아이의 작은 도전과 멋진 성취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테오는 눈썰매 타는 것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며 책을 즐겨 읽습니다. 어린이들이 어떻게 커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테오는 힘이 들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입니다. 그와 더불어 건강한 몸도 건전한 지식과 함께해야 의미가 있음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20170110_05_01.jpg 20170110_05_02.jpg 20170110_05_03.jpg 20170110_05_04.jpg 20170110_05_05.jpg 20170110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눈 오는 날이면 눈썰매가 생각나지요? 테오는 눈썰매를 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눈 오는 날 테오는 힘들어도 혼자서 눈썰매를 끌고 언덕을 올라갑니다. 눈보라가 치는 언덕을 올라가면서도 힘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진짜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면 힘들어도 참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몸과 마음이 같이 성장해야 합니다. 테오는 강아지와 함께 눈썰매를 타러 갑니다. 집에서 게임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강아지 브라우니와 함께 눈 위에서 놀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테오는 바삭바삭한 빵과 맛있는 코코아도 챙겨 갑니다. 그러면서도 좋은 책을 가지고 가는 아이, 테오는 썰매 대장이면서 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눈썰매를 신나게 타면 간혹 잃어 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테오는 브라우니와 함께 언덕 꼭대기에서 놀고 책도 읽고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내려 옵니다. 시원합니다.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그것을 만끽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언덕을 신나게 내려오는 동안 모자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그래도 테오는 신이 납니다. 집에 와서도 책을 읽는 테오는 잠도 잘 잘 겁니다. 건강한 몸과 포근한 마음 그리고 도전과 성공이 중요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모든 것을 사랑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마음먹은 것은 마침내 이루겠다는 마음가짐이 모든 어린이를 멋지게 만들어 줄 겁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로렌 카스틸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중에는 에밀리 젠킨스가 쓴 『수요일에 일어난 일(What Happens on Wednesdays)』과 본인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멜빈과 사내아이(Melvin and the Boy)』가 있다.로렌 카스틸로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