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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투덜 부디부댕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불평과 불만이 가득한 아이 길들이기 부디부댕은 언제나 불만이 많았어요. 옷 입을 때도, 자동차 안에서도, 목욕을 할 때도, 친구와 놀 때도 툴툴거렸지요. 어느 날 아빠는 그런 부디부댕에게 ‘착한 줄 알았는데, 심술쟁이 아기 돼지였구나.’라고 말했어요. 불만이 많은 부디부댕이 이번에는 또 어떤 불평을 할까요? 과연 부디부댕을 환하게 웃게 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투덜투덜 부디부댕』은 무엇이든 불평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쉽게 지루함을 느끼고, 소유욕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누구나 투정을 잘 부립니다. 그런 아이들이 보기에 부디부댕은 자신의 모습과 꼭 닮아 있겠지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는 제 행동의 잘못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170222_01_01.jpg 20170222_01_02.jpg 20170222_0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6년에 아르플뢰르 지방에서 태어난 아르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미지와 인물 크로키를 좋아했다. 응용 예술 공부를 마치고 스물다섯 살부터, 언론 및 멀티미디어 분야에서 일을 했다. 지금은 파리에 살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코딱지』, 『복면 쓴 개』, 『방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