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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색깔을 통해 사물의 상태뿐 아니라 생물의 건강 상태, 시간대와 계절, 시간의 경과, 심지어 사람의 마음까지 유추해 낼 수 있음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색깔만 보고도 사물의 상태와 생물의 건강 상태, 시간의 경과, 음식의 맛, 계절, 시간대, 심지어 사람의 기분까지 유추해 낼 수 있음을 노래처럼 반복되는 짧은 텍스트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책의 말미에는 색깔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들을 다양한 예로 풀어 놓아,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께 도움을 줄 것입니다. 20170227_08_01.jpg 20170227_08_02.jpg 20170227_08_03.jpg 20170227_08_04.jpg 20170227_08_05.jpg 20170227_08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6년에 태어났고, 성신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으며, 그림책 『둥근 해가 떴습니다』를 냈고, 『욕 시험』 『바다가 海海 웃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