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파커 (Steve Parker)
동물학을 전공했습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해서 많은 과학 책을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브리태니커 사전 기고가이기도 합니다. 어린이 상식백과에서부터 건강, 의학, 생물 등의 전문서적에 이르기까지 12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그림으로 보는 우리의 몸』『뇌 속의 놀라운 비밀』『신비한 동물 몸속 여행』『안녕, 난 개미야』『안녕, 난 개구리야』『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이야기』『건물에도 뿌리가 있나요?』『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가지 과학이야기』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