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읽으며 동화 속 등장인물들과 함께
자신이 자기 마음의 주인 됨을 깨닫고
스스로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행할 수 있는
‘마음자리&고운자리 마음공부 시리즈’
내 마음은 내 것이지만 내 마음대로 쉽게 되지 않습니다. 내 뜻과 달리 우리는 너무도 쉽게 화를 내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노여워하며 자신을 괴롭히고 상대방을 괴롭힙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분명 나의 것이고, 내가 주인이 되어 나의 마음을 제대로 다스릴 줄 아는 방법을 배운다면 우리는 분명 그 전보다 평화롭고 고요한 마음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한기획에서 새롭게 제작되는 ‘마음자리&고운자리 마음공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경험을 간접체험하며 어릴 적부터 자신이 자기 마음의 주인 됨을 스스로 깨닫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조절할 줄 아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본격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추계예술대에서 동양화 석사과정까지 마치고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당미술상을 수상했으며, 5회에 걸쳐 개인전을 열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림책 [말하는 소나무], [몽당연필의 여행], [반영수]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