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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정원 만들기 201652093446.jpg

책 내용

쓸모없는 빈터를 내버려 두지 않고, 정원과 꽃밭을 가꾸어서 모두가 좋아할 만한 곳으로 만들면 어떨까? 마시가 사는 동네 한가운데에는 빈터가 있었습니다.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남은 빈터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황량한 곳이었습니다. 그 빈터를 볼 때마다 무척 안타까웠던 마시는 멋진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빈터에 꽃과 나무, 다양한 먹거리를 심어서 우리 동네 정원으로 가꾸는 것이었습니다. 마시의 이 계획은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해머 할아버지처럼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마시는 해머 할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멋진 마을 정원을 가꿀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마시와 함께 마을 정원을 가꿔 보세요. 소통과 나눔, 공동체 안에서 성숙해지는 사회성, 그리고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즐거움까지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20170324_06_01.jpg 20170324_06_02.jpg 20170324_06_03.jpg 20170324_06_04.jpg 20170324_06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쓸모없는 빈터를 내버려 두지 않고, 정원과 꽃밭을 가꾸어서 모두가 좋아할 만한 곳으로 만들면 어떨까? 마시가 사는 동네 한가운데에는 빈터가 있었습니다.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남은 빈터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황량한 곳이었습니다. 그 빈터를 볼 때마다 무척 안타까웠던 마시는 멋진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빈터에 꽃과 나무, 다양한 먹거리를 심어서 우리 동네 정원으로 가꾸는 것이었습니다. 마시의 이 계획은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해머 할아버지처럼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마시는 해머 할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멋진 마을 정원을 가꿀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마시와 함께 마을 정원을 가꿔 보세요. 소통과 나눔, 공동체 안에서 성숙해지는 사회성, 그리고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즐거움까지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란 미국의 예술가이자 어린이책 문학 작가예요. 어린 시절에 ‘책은 도서관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라는유치원 선생님의 말을 듣고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디살보는 유명 작가인 비버리 클리어리, 메리 포프 오스본, 진 프린츠, 제인 오코너,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Grandma’s Smile』 『The Sloppy Copy Slipup』 『Spaghetti Park』 등의 50여 권이 있어요. 그중 『Grandma’s Smile』은 2010년 ‘골드&플래티넘 오펜하임 상(Gold and Platinum Oppenheim Award)’을 받았어요. 현재는 보다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일을 다루는 작품 쓰기에 몰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