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2016년 기대작.
★[오프라 매거진], [뉴욕 타임즈] 등 해외 언론에서 극찬한 화제의 그림책.
해외에서 검증된 실력파 일러스트레이터, B.B. 크로닌의 화려한 데뷔작
저자 B.B. 크로닌은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로 그의 작품은 [더 뉴요커(The New Yorker)]와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펭귄 클래식 문고 표지 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의 첫 번째 그림책『깜빡 할아버지와 사라진 물건들』은 출간하기 전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2016년 가을 기대작으로 꼽혔고 출간 후 [오프라 매거진],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수의 언론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매력으로 재미 UP! 상상력 UP! 집중력 UP!
『깜빡 할아버지와 사라진 물건들』은 책 속에 나오는 다양한 물건들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색감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개성 있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줍니다. 뿐만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요소까지 가미돼 있어 아이들 집중력 발달에도 좋습니다. 『깜빡 할아버지와 사라진 물건들』은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숨은 그림을 찾지 못해도 모두가 즐거운 숨은그림찾기책!
숨은그림찾기는 꼭 숨은 그림을 찾아내야만 재미있을까요? 『깜빡 할아버지와 사라진 물건들』은 매 쪽마다 신비한 공간들이 펼쳐집니다. 사라진 물건을 찾아 집 곳곳을 살피는 동안 어쩌면 아이들은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있다는 것도 잊고 방 안을 가득 채운 신기한 장면들을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져버릴지도 모릅니다. 책 속 주인공들 역시 물건을 못 찾았다고 실망하지 않습니다. 사라진 물건들을 찾아 집 구석구석을 탐험하면서 이미 즐거운 시간을 보냈거든요. 이렇게 『깜빡 할아버지와 사라진 물건들』은 숨은 그림을 찾지 못해도 모두가 즐거운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