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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동물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우리 아이의 기억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꿀~ 으르렁~ 깡충깡충~ 동물을 흉내 내는 귀여운 아기들과 세밀화로 그린 친숙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20170331_05_01.jpg 20170331_05_02.jpg 20170331_05_03.jpg 20170331_05_04.jpg 20170331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누굴 닮았는지 알아맞혀 봐. 껑충껑충~ 누굴까? 캥거루야. 캥거루는 튼튼한 뒷발로 점프를 잘해. 아기 캥거루는 엄마 배주머니 안에서 젖을 먹고 자라. 길쭉길쭉~ 누굴까? 기린이지. 기린은 나무 꼭대기에 달린 나뭇잎도 먹을 수 있어. 키다리 기린은 서서 잘 때가 많아. 동물의 울음소리나 동작을 흉내 내는 모방놀이는 아기의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동물의 동작이나 소리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따라하면서 호기심과 탐색 능력이 발달하고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깡충깡충 뛰거나 엉금엉금 기면서 자신의 신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신체 능력이 발달해요. 뿐만 아니라 꿀꿀~ 깡충깡충~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습득하고 표현하면서 언어 능력이 발달하게 되어요. 그리고 동물을 흉내 내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노혜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가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요. 「우리 주변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하늘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를 그렸어요.

 

박혜선  

대학에서 공부할 때부터 줄곧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꿈꿔 왔어요. 엄마가 되니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그림책 작업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내 친구에게 생긴 일!」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를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