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완성해가는 매력 넘치는 그림책!
한 소녀가 아기 오리를 만나 헤어질 때까지의 한 해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사랑을 배워가면서 느끼는 설렘, 기쁨, 헌신, 배려, 기다림, 이별, 그리고 그리움! 사랑은 서로를 꼭 안아주기도 하지만 놓아 주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걸 알아가며 함께 성장하지요.
출판사 보도자료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의 마음.
한 편의 시로 완성된 감동적인 이야기.
사랑하고 사랑받는 모두를 위한
따뜻한 메시지를 만나 보세요.
“감미롭고 감동적인 이 책은 사랑의 시이자 엄마의 사랑 노래입니다.” - 학교 도서관 저널
“부드러우면서도 재미난 이야기.” - 히어 위 리드
“한 소녀의 보살핌과 길 잃은 아기 오리의 교감이 시작부터 끝까지 조화롭다.” - 워싱턴 포스트
“2017년 1월, 출간 후 4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시적 감성이 묻어나는 글과 표현력 넘치는 일러스트의 조화
“사랑은 아기 오리를 머리맡에 재우면서
한밤중에도 깨어 밥을 주는 거예요.”
“사랑은 보고 싶고
자꾸자꾸 생각이 나고
모든 걸 함께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거예요.”
간결한 글 속에 깃든 깊은 울림이 마음속에 스며들어요. 글을 쓴 아담스가 어려서부터 그림책을 즐겨 보며 자란 영향인가 보아요. 또 그림 작가 키인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라푼젤』과 『겨울 왕국』의 제작 작업에 참여해서 이름이 났지요.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작가만의 자유로운 터치와 부드러운 색감으로 새롭게 탄생시켰어요. 소녀와 아기 오리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이라니! 글과 그림의 하모니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매 순간을 떠오르게 하지요.
예술가 집안에서 자랐어요. 아빠는 애니메이터, 할아버지와 삼촌은 만화가랍니다. 아직 어린 딸과 아들도 무언가를 그리기를 좋아하고요. 파리에서 그래픽아트를 공부하고,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살아요. 『어느 날 구름 위에서』, 『조그맣고 커다란 소녀』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라푼젤』과 『겨울왕국』의 그림 작업에 참여해서 이름이 났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나라에 첫선을 보이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