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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korea.jpg

책 내용

마냥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아이,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선생님, 가수, 의사, 요리사, 화가, 곤충 박사…… 흥겨운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는 걸 가장 좋아하는 아이, 이다음에 자라서 가수가 될까요? 흰 종이에 그림을 그리며 몰두하는 아이, 이다음에 자라서 화가가 될까요?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의 꿈나무들! 이다음에 자라서 무엇이 되든 엄마 아빠는 항상 너를 응원한단다! 아이가 잠재된 재능을 찾아내어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에요. 아이가 즐거워하고 흥미를 느끼는 놀이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함께 찾아가며 아낌없이 응원해 주세요. 20170414_03_01.jpg 20170414_03_02.jpg 20170414_03_03.jpg 20170414_03_04.jpg 20170414_03_05.jpg 20170414_03_06.jpg 20170414_03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의 재능이 무엇인지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공통적인 질문일 거예요.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계발하고 재능을 실현함으로써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람이니까요. 꿈이 있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열심히 하게 돼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어떤 대상에 특히 흥미를 느끼고 강한 호기심을 보이는지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그 분야가 아이에게 잠재된 재능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 아이의 재능을 단정 짓는 것은 위험해요. 재능은 성장하면서 차차 드러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찍 단정 짓고 강압적으로 시키면 오히려 성장을 해치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요.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선택하여 발산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충분히 여유를 주세요.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도와주세요. 그것이 바로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자아실현을 통해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첫걸음이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작품으로는「응가, 뿌지직 뽕!」「달강달강」「토요일의 보물 찾기」「부모님과 이혼할 거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