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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 korea.jpg
  • 그림작가 안선희
  • 글작가 김마리아
  • 출판사 리젬
  • 페이지
    116 쪽
  • 발행일
    2017-04-13

책 내용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다! 동시로 읽는 정겨운 옛이야기 ‘옛날 옛날에’로 시작해서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옛이야기가 52편의 동시 안에 담겼습니다.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입말이 살아 있는 동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친숙한 동물과 등장인물은 어린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를 통해 동시로 탄생한 52편의 전래 동화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친숙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는 물론이요, 함께 읽는 부모님도 동시와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감상과 교훈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다 풍성한 독서를 누리게 해 줍니다. 이야기를 읽고 시로 표현하는 감상 방법을 익히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20170421_02_01.jpg 20170421_02_02.jpg 20170421_02_03.jpg 20170421_02_04.jpg 20170421_02_05.jpg 20170421_02_06.jpg 20170421_02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동시로 배우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 『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를 통해 동시로 탄생한 52편의 전래 동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상당수 수록된 친숙한 이야기들입니다. 게으른 사람이 소가 된 이야기,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 오성의 감나무 이야기, 토끼의 재판 이야기, 견우와 직녀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 등 어린이에게 친숙한 이야기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풍성한 옛이야기들이 동시로 표현되었습니다. 소를 지붕 위에 올리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불평 없이 하는 집안은 어머니, 아들딸 서로 힘을 합해 소를 지붕 위에 올리는 집안은 뜻이 맞으니 웃음꽃이 피니 날로 날로 부자 되고 소를 지붕 위에 올리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툴툴거리는 집안은 어머니, 아들딸 서로 눈치 보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는 집안은 뜻이 갈라지니 시끄러우니 가난이 가난을 물고 오고 _「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 「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와 같은 동시에는 옛 조상들의 삶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문화와 가치관을 쉽게 배우고, 재미있는 옛말도 익히며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릴 적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상명대 만화학과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 유아교육학과도 다녔습니다. 풀이나 꽃, 고양이, 빛이 있는 것, 사진 찍는 것과 낙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책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사랑스럽게 본 것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