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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괜찮아 korea.jpg
  • 그림작가 김나은
  • 글작가 김나은
  • 출판사 씨드북
  • 페이지
    44 쪽
  • 발행일
    2017-04-25

책 내용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의 힘, 긍정의 토닥토닥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조금은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는가요? 어떤 하루를 보내든지 “괜찮아, 오늘 하루도 괜찮았어!”라고 이 그림책이 토닥여줄 거예요. 그리고 내일도 예쁜 하루를 만들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어 줄 거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장면 장면 하루 동안의 고단함을 나누어 보세요. 20170424_03_01[1].jpg 20170424_03_02[1].jpg 20170424_03_03[1].jpg 20170424_03_04[1].jpg 20170424_03_05[1].jpg

출판사 보도자료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의 메시지, “괜찮아” 일상을 헤쳐 나가는 긍정의 마인드 우리의 일상에는 ‘생각’이 언제나 산들산들 불어옵니다. 길을 걷다가도, 누군가를 기다릴 때에도, 잠을 잘 때에도. 불어오는 상상의 바람결에 평온해지기도 하고, 엉뚱한 상상에 미소를 머금기도 하며 때론 한 발짝 앞선 걱정에 두렵고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생각이 많아서 늘 엉뚱한 미소를 짓고 다니는 아이. 아이는 예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하루의 일상을 유연하게 헤쳐 나갑니다. 오늘 하루를 만들어 가는 모든 분들께 생각 아이의 미소와 용기가 전해질 수 있길 바라봅니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하얀 여백이 주는 여유로움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닮은 주인공, 생각 아이는 미소를 머금은 얼굴도 작은 어깨도 모두 동글동글 합니다. 함께 다니는 파랑새도 동그랗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순화되어 웃음이 납니다. 또한 배경색 없이 간결한 펜화로 그려진 독특한 일러스트는 책장 사이사이에서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오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가 마음껏 꿈꾸고 웃을 수 있어야 좋은 성품을 갖습니다 살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원하지 않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슬픈 일을 겪기도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어렵지 않게 고난을 딛고 일어섭니다. 힘든 상황도 가볍게 웃음으로 이겨내는 자존감 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오늘 하루, 일주일, 일 년을 괜찮다고 토닥여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세상 어디에든 신비가 있다. 창문에 맺힌 빗방울에도, 손등에 반짝이는 햇빛에도, 축축한 여름 바람에도, 올려다본 밤하늘에도 있다. 내가 잠시 신비에 멍해져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고향, 무지개 너머의 반짝거림, 동경하는 세상을 따스한 감각으로 그리고 있을 것이다. 신비는 일상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나만의 안식처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곳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로 돌아가는 고향길, 꿈꾸는 나와 반짝거림이 있는 나만의 방 말이다. 나는 그 안에서 여행하는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세상의 신비에서 나의 신비를 발견한 것처럼 내 글과 그림도 세상에게 그럴 수 있길 바라며.” 쓰고 그린 책으로 <쉿! 비구름>, <꽉>, <행복의 달>,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꼬리의 비밀>, <오늘 하루도 괜찮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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