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이 아니라 일흔일곱 난쟁이?!
옛날 옛날에, 백설공주가 나쁜 마녀를 피해 숲속으로 도망쳤어요.
백설공주는 일흔일곱 난쟁이가 사는 집으로 숨었지요.
“우리 집에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대신 이따금 집안일 좀 도와줄래요?”
그 후로 백설공주는 난쟁이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게…….
아, 사실은 아니에요!
77명의 난쟁이 때문에 백설공주는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상상력과 감성 발달을 돕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기발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는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눈을 확 사로잡는 그림과 기발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리옹의 에밀 콜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광고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뒤죽박죽 이야기 1000-자동차』, 『뒤죽박죽 이야기 1000-로봇』, 『마일리스의 수사-레망의 괴물』, 『마일리스의 수사-그림자 탐정』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