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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201652093446.jpg

책 내용

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있는지, 정말 지구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아끼는 일은 바로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Green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에는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구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알고 있었던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사항을 알려주어서 자연과 지구를 사랑하는 것이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을 알려줍니다. 책에 그려진 그림마다 숨어 있는 청개구리를 찾으면서, 지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끼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세요. 20170522_07_01.jpg 20170522_07_02.jpg 20170522_07_03.jpg 20170522_07_04.jpg 20170522_07_05.jpg 20170522_07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먼저 시리즈」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실제로는 선뜻 행동하기 어려웠던 일들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는 이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 보면 어떻게 외국 유명 도서 상을 그렇게 많이 수상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Green -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는 머리로만 알고 생각만 하는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보다 크고 참된 의미의 자연 사랑과 환경 보호를 깨닫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나서서 자연과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Chris Blair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크리스 블레어는 북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디자인을 공부했고, ‘Cb스튜디오’라는 디자인실을 열었어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의 환경 보호 활동을 돕는 일도 하고 있어요. 지금은 소살리토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도 가르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