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있는지, 정말 지구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아끼는 일은 바로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Green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에는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구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알고 있었던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사항을 알려주어서 자연과 지구를 사랑하는 것이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을 알려줍니다. 책에 그려진 그림마다 숨어 있는 청개구리를 찾으면서, 지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아끼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먼저 시리즈」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실제로는 선뜻 행동하기 어려웠던 일들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는 이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 보면 어떻게 외국 유명 도서 상을 그렇게 많이 수상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Green -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는 머리로만 알고 생각만 하는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보다 크고 참된 의미의 자연 사랑과 환경 보호를 깨닫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나서서 자연과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크리스 블레어는 북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디자인을 공부했고, ‘Cb스튜디오’라는 디자인실을 열었어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의 환경 보호 활동을 돕는 일도 하고 있어요. 지금은 소살리토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도 가르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