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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 2016525123856.jpg

책 내용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요? 작가가 일러주는 방법은 이렇답니다. 이야기의 길이를 생각해 보고, 주인공도 정합니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그림에서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 날씨 같은 배경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일러 줍니다. 만화처럼 칸을 만들거나 말풍선의 모양과 색깔로도 이야기가 더더욱 풍부해진다는 것을 재미나게 보여 주지요. 이야기 만드는 법을 일러주는 이 책 역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됐습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글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막상 표현해 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여러 번 해 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한 번에 잘 그리려고 망설이지만 말고, 언제든 글이든 그림이든, 그냥 쓱쓱 쓰고 그려 보라고 말해요. 20170524_05_01.jpg 20170524_05_02.jpg 20170524_05_03.jpg 20170524_05_04.jpg 20170524_05_05.jpg 20170524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요? 작가가 일러주는 방법은 이렇답니다. 이야기의 길이를 생각해 보고, 주인공도 정합니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그림에서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 날씨 같은 배경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일러 줍니다. 만화처럼 칸을 만들거나 말풍선의 모양과 색깔로도 이야기가 더더욱 풍부해진다는 것을 재미나게 보여 주지요. 이야기 만드는 법을 일러주는 이 책 역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됐습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글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막상 표현해 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여러 번 해 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한 번에 잘 그리려고 망설이지만 말고, 언제든 글이든 그림이든, 그냥 쓱쓱 쓰고 그려 보라고 말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 스웨덴 외레브로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문화학과 예술학을 공부했다. 그 뒤에는 박물관에서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을 가르쳤다.1996년 『머리카락 책』이라는 첫 책을 냈고, 『세상으로 나온 똥』으로 널리 알려졌다. 『머리카락 책』으로 1997년에 엘사 베스코브 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사랑 책』으로 헤팔럼프 어린이책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그녀의 모든 작품으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했다. 『죽음 책』으로 독일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올랐으며 클락스어워드에 선정되었다. 클락스어워드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 삶에 깊은 이해가 있고,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아이와 같은 눈높이를 꾸준히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페르닐라는 첫 번째 스웨덴 수상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