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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부부의 새 둥지 korea.jpg
  • 그림작가 미루
  • 글작가 김영미
  • 출판사 교원
  • 페이지
    37 쪽
  • 발행일
    2014-09-01

책 내용

괭이갈매기는 외담섬에서 새끼를 키운 뒤 겨울에는 육지의 바닷가로 돌아가요. 이때 암컷과 수컷은 서로 떨어져서 생활해요. 그리고 다음 해 봄이 되면 다시 섬으로 가서 소리로 자기 짝을 찾아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지요. 괭이갈매기는 한번 짝이 되면 평생 헤어지지 않는답니다. 20170526_16_01.jpg 20170526_16_02.jpg 20170526_16_03.jpg 20170526_16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를 그리며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새내기 부부의 새 둥지〉, 〈다양한 물체와 물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