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그림책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는 집 안 생활책, 잠자기책, 바깥놀이책,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에서는 아기가 집 안에서 먹고 마시고 씻는 일련의 생할을 함께하는 사물에 대한 이야기들로, 잘 자요, 안녕은 잠투정에 익숙한 아가들을 위한 잠자기 안녕책으로, 좋은 날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건강한 아가들을 위한 책으로 꾸몄습니다. 윤여림 작가는 아기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기와 가족의 연결고리를 감성 충만한 시선으로 풀어 냈습니다. 여기에 일일이 흰 천에 염색하고 가지각색 굵기와 질감이 다른 실을 고르고 골라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한 이새미 작가의 정성이 두툼하게 더해져 표정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아기는 친구 같은 의자, 컵, 목욕통, 이불이 있어 시간 시간이 즐겁고, 또 이 물건들은 함께하는 아기로 인해 행복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기들도 이 행복감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