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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포항에서 태어나 30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교사이자 동화작가인 저자가 내 놓은 아름다운 동화로 외진 산골마을의 아이들과 운전수 아저씨의 하루를 통해서 보는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명의 소중함은 모든 생명에게 같다는 당연한 생각이 희미해지는 요즈음이지만 작은 생명도 소중히 하는 동화 속의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20170608_05_01.jpg 20170608_05_02.jpg 20170608_05_03.jpg 20170608_05_04.jpg 20170608_05_05.jpg 20170608_05_06.jpg 20170608_05_07.jpg 20170608_05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9년 인천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를 수료하였으며, 김중미 선생님과 함께 인천 만석동에 있는 '기찻길 옆 작은 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