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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은 ‘외래 생물 관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하늘천의 무법자 블루길]은 평화로운 하늘천에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침투하며 발생한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외래 생물 관리’는 외국에서 들어온 동식물 때문에 우리 생태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외래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보살피는 일을 말합니다. 국립생태원은 외국에서 들어온 생물 중 우리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동식물들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20170616_07_01.jpg 20170616_07_02.jpg 20170616_0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uk_deee


1967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공부하였습니다. 몇몇 대학에서 판화를 가르치며, 두 번의 개인전, 여러 번의 단체전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일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책을 만지고 보는 일에 관심이 많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멋진 그림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라이트 형제』, 『연경이는 날마다 용감하다』, 『나는 백치다』, 『나도 자존심이 있어』, 『최현호는 왜 집으로 돌아왔을까』,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찐찐군과 두빵두』들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내와 딸 하윤이와 함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두어 해 전에 어쩌다가 아내와 딸이 뉴질랜드에 가게 되어 한 해 가까이 ‘기러기 아빠’ 노릇을 하였는데, 그때 보고 듣고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아빠가 보고 싶어』로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