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_02.jpg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을 만화 형식으로 구성한 포복절도 그림책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흔히 키우기도 하는 대표적인 곤충이에요. 또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는 아이들이 늘 궁금해 하는 주제이지요. 이 책은 곤충계의 영원한 라이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만남부터, 갈등, 대결, 결말까지 과정을 위트 있는 만화로 전개해 큰 웃음을 선사해요. 책을 읽다보면 곤충의 구조는 물론 큰턱과 머리뿔을 이용한 싸움의 기술을 자연스레 알게 된답니다. 곤충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물론, 평소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20170619_02_01.jpg 20170619_02_02.jpg 20170619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거대한 곤충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는 다초점 촬영 사진 커다란 펼침면 크기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보여 줘요. 미세한 털 한 가닥, 우둘투둘한 표면, 촘촘한 날개맥 등 실제로 보는 것보다 더 자세하고 거대해 보이지요. 마치 내가 곤충만큼 작아져서 눈앞에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싸움을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그 비밀은 ‘다초점 촬영’이라는 특수한 촬영 기법에 있어요. 보통 작은 대상물에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클로즈업 사진을 찍으면 렌즈의 성질 때문에 초점이 한 곳에만 맞아요. 그런데 다초점 촬영 사진에서는 앞에서 뒤까지 모든 포인트에 초점이 맞아요. 책 속의 사진들은 바로 이 기법을 사용해 찍었어요. 곤충 털 한 가닥까지 또렷이 보이고 질감 또한 사실적으로 보이지요. 책 말미에 정보 페이지를 실어 학습 효과 제공 책 말미에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서식지, 크기, 먹이, 구조, 암수의 차이, 능력 등 다양한 정보를 상세한 사진과 함께 정리해 넣었어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아이와 엄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1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했고 현재 프리랜서 생태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행본, 교과서, 교재, 월간 보육그림책 등 다양한 책에 그의 사진이 실렸으며,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곤충 사진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최근 작품으로는 『찾았다!』전 8권(학연교육출판), 『씨앗』(기술평론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