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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밭의 꼬마 할머니 no_profile.png

책 내용

겨울인데도 날씨가 따뜻해 딸기밭에 싹이 돋았습니다. 딸기밭 땅 속에 살고 있는 꼬마 할머니는 갑자기 너무나 바빠졌어요. 왜냐하면 딸기가 열리면 딸기에 빨간 색을 칠해 주어야 하거든요. 열심히 일을 다 마치고 탐스럽게 열린 딸기를 보고 흐믓해 하는 꼬마 할머니. 한겨울에 눈 속에 파묻힌 딸기 덕분에 숲 속 동물들은 매우 즐거워 합니다. 02_1898.gif 02_1898_01.jpg 02_1898_02.jpg 02_189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동경 예술대학 유화과를 졸업했다. 1963년 그림책 연구를 위해 유럽으로 건너가 수학하였다. 작품으로는『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임금님』『하마 아저씨의 배』『스건 아저씨의 염소』『숲 속의 축제』등이 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