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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괜히 기분이 상쾌해지고 절로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깨비, 영원한 아이들의 우상인 엄마를 소재로 하였을 뿐만 아니라, 쓱쓱 그린 듯한 자연스런 선과 색깔도 사물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리고 있어 보는 이를 책 속으로 끌어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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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 와키코 (Wakiko Sato)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966년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삐악이는 흉내쟁이』로 제1회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고, 그밖에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나가노현에 있는 ‘작은 그림책’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썰매타기』『심부름』『요리사』『좀 끼워 줘』『작은 쥐』『와코 할머니의 끝말 이어가기 놀이』『욕심 많은 고양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수박 씨앗』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