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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미워요 no_profile.png
  • 그림작가 김태은B
  • 글작가 조윤주
  • 출판사 좋은땅
  • 페이지
    16 쪽
  • 발행일
    2017-06-09

책 내용

“꼬꼬 할머니는 말썽부리는 어린이가 어디 있나 항상 지켜보고 있대요. 심술부리는 어린이들에게는 꼬꼬 할머니가 언제 찾아갈지 몰라요!” 『동생이 미워요』는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교훈적인 내용뿐 아니라, 첫째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20170622_08_02.jpg 20170622_08_03.jpg 20170622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첫째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이야기 많은 첫째 아이들이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 그동안 독차지하던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긴 기분에 질투를 하기 시작한다. 이 책의 주인공 또리처럼 동생이 ‘영원히 사라져버렸으면’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가벼운 질투를 넘어 첫째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부모뿐만 아니라 많은 첫째 아이들도 이 문제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다. 『동생이 미워요』(좋은땅 펴냄)는 이러한 문제로 고민을 겪는 아이의 눈에 시선을 맞춰 다독여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좋은 교훈과 더불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호서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전공을 하였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