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한 어머니로서 느낀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단지 내 아이만 잘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가 잘 자라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 보도자료
내 아이만 잘 자란다고 내 아이가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모두 함께 사는 사회이기에 내 아이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야 내 아이도 행복해진다. 바로 이런 생각을 갖고 ‘파란나라’를 운영하는 지은이가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을 공부하며 느낀 점을 어머니의 입장에서 찬찬히 전해주고 있다.
- --- 어린이도서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