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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빠를 따라 요양원에 처음 오게 된 윤성이는 그곳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딸만 기다리는 이입분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할머니를 위해 딸에게 편지를 대신 써주며 윤성이는 할머니와 딸의 만남을 기대하지만 할머니는 끝내 딸을 만나지 못한 채 돌아가시게 되는데……. 딸을 기다리는 마음을 품고 별이 되어 저 하늘 위로 올라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윤성이는 오늘도 말합니다. "별이 되기 전 잠시 이곳에 머물다 가신 이쁜 할머니, 별이 되어 저 보고 계신 거죠?”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제 5편 『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은 치매에 걸려 요양원에 버려진 한 할머니와 그곳에 봉사 간 한 소년의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의 고독한 노인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20170626_01_01.jpg 20170626_01_02.jpg 20170626_01_03.jpg 20170626_01_04.jpg 20170626_01_05.jpg 20170626_01_06.jpg 20170626_01_07.jpg 20170626_01_08.jpg 20170626_01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2015년 성남시 사회적 경제 창업공모 당선사업” 노인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하는‘문학과 치유’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 1.‘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란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노인들은 더 이상 우리와는 별개의 세대가 아닌 우리와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이자 친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는 소외와 고독, 단절, 죽음 등의 노인문제가 더 이상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해야 할 사회적 문제라고 인식하고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매체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상호소통을 도모하고자 제작된 신개념 동화 시리즈입니다. 본 동화 시리즈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 간 공감과 소통, 그리고 상호이해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 〈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 다섯 번째 , 『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 아빠를 따라 요양원에 처음 오게 된 윤성이는 그곳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딸만 기다리는 이입분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할머니를 위해 딸에게 편지를 대신 써주며 윤성이는 할머니와 딸의 만남을 기대하지만 할머니는 끝내 딸을 만나지 못한 채 돌아가시게 되는데……. 딸을 기다리는 마음을 품고 별이 되어 저 하늘 위로 올라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윤성이는 오늘도 말합니다. "별이 되기 전 잠시 이곳에 머물다 가신 이쁜 할머니, 별이 되어 저 보고 계신 거죠?” 3. 동화를 통해 하고픈 말 치매에 걸려 요양원에 버려진 한 할머니와 그곳에 봉사 간 한 소년의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의 고독한 노인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살아 있는 것의 힘, 그 빛깔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깊은 초록빛을 담은 그림에세이 《위로의 정원, 숨》,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을 비롯해 

독립출판물 《천천히 부는 바람》, 《잠을 위한 여정》, 《연필로 그리는 초록》, 《저녁》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