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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말해봐 korea.jpg
  • 그림작가 배슬기
  • 글작가 고희동
  • 출판사 아람
  • 페이지
    22 쪽
  • 발행일
    2017-01-01

책 내용

"미안해" 하고 말하면 친구에게 미안한 내 마음도 화가 난 친구의 마음도 풀어져요. 아이가 잘못하고도 사과를 잘 하지 않아요. 아무리 설득해도 고집을 피우고 말도 하지 않고요. 아이의 성격이 잘못된것은 아닐까 염려스러워요. 사과하는 연습을 시키세요. 아이들은 늘 잘못을 저지르고 실수를 해요. 하지만 아직 이타심이 발달하지 않은 어린아이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그렇다고 아이의 잘못이나 실수를 마냥 내버려두어서는 안돼요. 아이에게 "물건을 던지는 건 위험해서 나쁜 행동이야." "우유 마실때는 쏟을지 모르니 조심해야 해 " 등과 같이 설명을 해주면서, "미안해요""조심할게요" 등의 사과말도 알려주세요. 그러면서 아이는 사과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거에요. 20170705_05_01.jpg 20170705_05_02.jpg 20170705_05_03.jpg 20170705_05_04.jpg 20170705_05_05.jpg 20170705_05_06.jpg 20170705_05_07.jpg 20170705_05_08.jpg 20170705_05_09.jpg 20170705_05_10.jpg 20170705_05_1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과 잡지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을 그리지만, 동물과 아이들을 좋아해서 어린이 책을 작업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전시 그룹 ‘꾸무스’에서 활동하며 일러스트 전시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따라 그린 그림》, 《미술관에 간 꼬마 피카소》 시리즈 중 《내 마음을 표현한 그림 찾기》, 《공주의 첫 심부름》, 《썩은 이가 쏙》, 《내 동생》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