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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돕니다 2016525214235.jpg

책 내용

쉼없이 돌고 있는 지구와 그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의 삶의 모습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자전하는 지구 위에 사는 사람들. 지구는 돕니다, 라고 반복되는 글은 읽는 이의 마음에 다가옵니다. 잘 느끼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생활하는 동안 돌고 있는 지구와 계속되는 삶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차분한 글과 그림이 시 같습니다. 02_162.gif 02_162_01.jpg 02_162_02.jpg 02_16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느 브루이야르 (Anne Brouillard)

1967년에 벨기에 뤠벤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스웨덴계 어머니와 벨기에계 아버지 사이에서 성장하였습니다. 브뤼셀 성 뤽 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0년『세 마리 고양이』로 펴내고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3년『여우의 미소』로 볼로냐에서 영예상을 받았고,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황금사과 상(POMME D"OR)을 받았습니다. 1994년에는 마에를링크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브뤼셀에서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