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신중이란 꼭 필요한 일만 고르는 일
우리 주변에는 자기가 하는 말의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내뱉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그러니 깊이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말해야 해요. 경솔한 사람일수록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를 때마다 바로바로 내뱉고, 신중한 사람들은 해야 할 말이 생각나도 속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본 뒤에 꼭 필요 한 말만 입 밖으로 꺼내죠. 신중한 사람이 되려면 서두르지 않는 습관부터 가져 보세요. ‘시간은 충분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