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_08.jpg
똑딱똑딱 지구는 24시간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이보다 더 재미있거나 이보다 더 똑똑할 수 없다! 세계 시간대 논픽션 정보 그림책 파리가 정오일 때 뉴욕은 몇 시일까요? 멕시코가 밤일 때 시드니는 낮일까요? 지금 이 순간, 지구의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알래스카는 새벽 3시, 마이크가 오로라를 보려고 일어나고, 브라질은 아침 7시, 라나가 아마존 강에서 카누를 타고 학교에 가고 있어요. 1.70m로 펼쳐지는 병풍 그림을 통해 표준 시간대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랩을 들추어 보며 세계 곳곳 24명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책 속에 미니 북이 들어 있어 각 나라의 정보와 문화를 익힐 수도 있답니다! 20170706_08_01.jpg 20170706_08_02.jpg 20170706_08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병풍을 펼쳐 시간대의 원리를 이해해요! 1.70m 대형 병풍 그림책 나라마다, 세계 각 지역마다 시간 차이가 있어요. 시차, 세계 표준 시간대, 모두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에요. 하지만 이 책 한 권이면 한눈에 세계를 보며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19세기 말, 지리학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지구를 24개의 표준 시간대로 나누었어요. 이 책 역시 태평양에서부터 오클랜드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새벽 1시부터 오전 12시까지, 한 시간씩 전 세계 24곳을 보여 주고 있어요. 병풍을 펼쳐서 책을 다 보고 나면 여러분은 꼬박 하루 동안 지구 한 바퀴를 돈 셈이 되는 거지요. 플랩을 들추어 전 세계 문화를 이해해요! 지구 곳곳에서 만나는 24명의 친구들 지금 이 순간, 오후 1시,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잔은 학교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어요. 프랑스는 인구 6천 7백만 명의 도시이고 페탕크라는 스포츠를 즐겨 하지요. 같은 순간, 오후 2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솔라니는 축구 경기를 보고 있어요. 솔라니가 사는 곳은 넬슨 만델라가 살았던 곳으로 그는 인종차별주의에 맞서 싸워 세계 최초로 흑인 대통령이 되었지요. 병풍 속에 숨어 있는 24개의 플랩을 들추어 보며 지구 곳곳의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책 끝에 있는 미니 북을 보면 친구들이 다시 한 번 등장해 그들이 사는 곳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들려준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에서 태어난 키코는 거의 평생 동안 파리에 있는 아파트 5층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을 그려 오고 있지요.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기타를 치거나 학교에 딸을 데리러 가거나 산책을 합니다. 출판계에서 작업을 많이 하며 어린이 잡지 「Astrapi」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