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상상과 환상을 그린 열한 명 작가의 그림책
열한 명의 그림책 작가와 그들의 그림책 세계를 만나 봅니다. 콩 튀듯 팥 튀듯 밝고 경쾌한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도 있고,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열한 명 작가의 삶을 들여다보며 저마다 결이 다른 그림책 세계와 만나 봅니다. 지난 2005년 출간되어 많은 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었던『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의 후속권입니다. 월간『열린어린이』에 연재했던 작가 이야기들 중에서 열한 명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끝없이 변주되는 발랄한 그림책 이야기
언제나 통통 튀는 자기만의 유머로 이야기에 생기를 더하는 배빗 콜, 바로 보고 거꾸로 보아도 끝나지 않는 신기한 그림책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앤 조나스, 독특한 문양으로 신화를 그림책에 오롯이 담아내는 제럴드 맥더멋 등 다양한 작가가 만드는 다채로운 그림책은 끝없이 변주되며 풍성한 이야기들을 만듭니다. 그들이 호기심과 끈기로 그린 그림책들을 한 권 한 권 찾아보시면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