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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동동 아기 오리』에는 연못에 나온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의 모습이 재미있는 의태어와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기들은 언어 능력을 키우고, 사물의 느낌도 또렷하게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뒤뚱뒤뚱 걷는 엄마 오리 뒤를 아기 오리들이 되똥되똥 걷습니다. 연못에 들어간 엄마 오리를 따라 아기 오리들이 한 마리씩 물속에 들어갑니다. 둥둥 떠 있는 엄마 오리 주변에 동동 떠 있는 아기 오리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엄마 오리가 “풍덩!” 하고 물속에 들어가자, 아기 오리들이 엄마 오리를 따라 합니다. 20170712_05_01.jpg 20170712_05_02.jpg 20170712_05_03.jpg 20170712_05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동동 아기 오리』에는 연못에 나온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의 모습이 재미있는 의태어와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기들은 언어 능력을 키우고, 사물의 느낌도 또렷하게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의태어와 의성어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기가 말을 배울 때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아기에게 반복해서 읽어 주면 좀 더 생생하게 말을 익히게 됩니다. - 사물의 느낌을 또렷히 인식하게 하는 그림과 글 엄마 오리의 의젓한 모습과 아기 오리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그림이 생동감 있는 글과 어우러져 사물의 느낌을 또렷이 인식하게 합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 내용 소개 뒤뚱뒤뚱 걷는 엄마 오리 뒤를 아기 오리들이 되똥되똥 걷습니다. 연못에 들어간 엄마 오리를 따라 아기 오리들이 한 마리씩 물속에 들어갑니다. 둥둥 떠 있는 엄마 오리 주변에 동동 떠 있는 아기 오리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엄마 오리가 “풍덩!” 하고 물속에 들어가자, 아기 오리들이 엄마 오리를 따라 합니다. 엄마 오리가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아기 오리들은 “꽥꽥.” 소리 내며 즐거워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언제나 새로운 그림을 실험하는 그림 작가, 김성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주로 목판과 실크스크린을 이용하여 우리 옛이야기의 세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황금 거위』『두꺼비 신랑』『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새롬이와 함께 일기 쓰기』『까막바위 위로 날아간 지빠귀새』『엄마에게 무슨 선물을 할까』『튼튼이의 하루』『토끼전』『내가 처음 쓴 일기』『쥐돌이의 모험』『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돼지 콧구멍』『여우누이』등 여러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