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자리 친구들이 고민이 있나봐요!
착한소원이는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었을까요?
떨어지는별(별똥별)은 소원이 하고 어떤 사이 일까요?
'별과같은 따뜻한 마음씨'를 소원이는 어떻게 가지게 되었을까요?
소원이의 고민도 들어볼까요?
서로의 마음속 고민을 이야기하다보면, 금세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 보도자료
동네서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책을 썼어요. 미술대회에서 대상받은 화가님이 책에 따뜻함을 더하고자 물감으로 그린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것 같아요.)
인생을 항해하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는 별이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글을 썼습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에게도 감동과 순수한 마음을 생각나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의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꾸지람 보다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준다면, '별과 같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6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전라북도전 40주년 대상작가 초대전(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한민국 현대 한국화 국제페스티벌(대구문화예술회관) 등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미술대전, 벽곡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