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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자연 속의 곤충과 식물을 만나는 즐거움! 수수께끼를 내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서 단서를 찾아내어 주변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낱말을 알아맞히는 수수께끼 놀이책이에요. 고구마, 나뭇잎, 달팽이 라일락, 매미…… ㄱㄴㄷ 순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짤막한 질문과 곤충과 과일, 채소의 특징을 살린 밝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한글 자음을 익힐 수 있어요. 20170714_02_01.jpg 20170714_02_02.jpg 20170714_02_03.jpg 20170714_02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말하는 게 뭐지 알아맞혀 봐. 호~ 뜨거워! 노릇노릇~ 무얼까? 고구마야. 길쭉길쭉 고구마를 먹으면 방귀가 뿡뿡 잘 나와. 폭신폭신~ 무얼까? 나뭇잎이야. 가을이 되면 초록 잎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어. ㄱㄴㄷ…… 어떤 낱말이 더 있는지 알아볼까? 책의 그림을 단서로 무얼까 추측해 보는 ㄱㄴㄷ 수수께끼 놀이책 ㄱㄴㄷ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알아맞히면서 곤충, 과일, 채소 등 사물의 이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낱말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어요. 박혜선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에게 생긴 일』, 『우리가 세상을 만든다』,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등이 있다. 유성숙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그림을 통해 빛처럼 밝은 생각과 이미지를 전하는 화가예요. 국내외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테테 불켜라 반디야, 노래해」 를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