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의 첫걸음을 쉽고도 재미있게!
동물의 습성과 생태계를 다양하게 이해!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습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지요.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누구의 발자국일까?』는 동물들의 흔적에 대한 책입니다. 흔적을 살펴보며 탐정의 추리력과 작가의 상상력, 과학자의 관찰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발자국, 열매, 똥, 숲속 여기저기에 난 독특한 흔적, 깃털, 바닷가와 집 앞에 있는 흔적 등 다양한 흔적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요. 본문 마지막에는 화석 등 흔적을 모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