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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제 절대로 웃지 않을 거야!’ 귀여운 비밀을 간직한 소리 공주님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요. 밝고 긍정적인 사람도 혼자만의 소소한 고민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지요. 이러한 고민은 남들은 알아차리지 못해도 자신에게는 커다란 문제처럼 여겨질 때가 있답니다. ‘난 왜 이렇게 키가 작을까?’ ‘이번에도 성적이 형편없잖아! 20170718_08_01.jpg 20170718_08_02.jpg 20170718_08_03.jpg 20170718_08_04.jpg 20170718_08_05.jpg 20170718_08_06.jpg 20170718_08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낙서와 공상, 아들과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쓰고 그린 첫 그림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 지구촌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이 책은 대만·브라질·중국·스페인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 곳곳의 독자들에게 어린이 인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만화에 빠져 10년간 만화를 그렸지만,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의 매력을 알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거짓말 같은 이야기』, 『왜×100』, 『화가 나!』, 『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 줘!』,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나의 아버지』, 『꽃을 선물할게』, 『다이빙의 왕』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 가게』,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잠들지 못하는 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시리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