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9_03.jpg
어떻게 하늘을 날까?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관찰의 첫걸음을 쉽고도 재미있게! 동물의 습성과 생태계를 다양하게 이해!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습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지요.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늘을 날까?』는 날개를 관찰하는 책입니다. 어째서 새는 날 수 있고 사람은 날 수 없는지,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이유와 곤충에 날개가 생기는 과정 등 날개를 가진 곤충류, 조류 등 동물들의 생태와 날개의 구조 및 하늘을 나는 원리를 알려 주지요. 여기저기 앉아 있거나 날아다니는 파리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170719_03_01.jpg 20170719_03_02.jpg 20170719_03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아우구스부르크 전문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생물학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동식물을 관찰하고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일에 애정을 가지고 아동도서와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바이에른의 슈타른베르거 호수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누가 있었을까?』『저기 뭔가 날아가!』『지금 땅 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