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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관찰의 첫걸음을 쉽고도 재미있게! 동물의 습성과 생태계를 다양하게 이해!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습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지요.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누구의 알일까?』 는 알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새뿐만 아니라 곤충류, 파충류, 어류, 그리고 공룡도 알에서 태어납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알을 낳고 돌보지요. 이 책은 신기한 알들과 알의 구조, 알 낳는 동물들의 생활 방식을 알려 줍니다. 예쁘게 꾸며진 달걀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170719_04_01.jpg 20170719_04_02.jpg 20170719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9년에 태어났다. 도르트문트와 하노버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하노버에서 어린이책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동식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생물학자인 남편과 늘 자연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