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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찾아서 201652093446.jpg

책 내용

어린 쥐 아치볼드가 어머니의 보살핌을 떠나 처음으로 먹을 것을 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치볼드는 처음으로 식료품점에 몰래 숨어들어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 무섭지만 용기를 내서 식료품점에 갑니다. 밤새 식료품점을 잔뜩 구경하고 맛있는 것들도 잔뜩 먹은 아치볼드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무시해 버려서 구멍에 꽉 끼어 버립니다. 그 외에도 아치볼드가 커다란 치즈를 구하기 위해서 겪는 모험이 담겨 있습니다. 밝고 원색적인 그림을 통해 아치볼드의 모험을 실감나게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아치볼드의 모험을 신나게 즐길 것입니다. 동시에 아이들은 충동적인 행동이나 호기심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가르침을 얻을 것입니다. 20170728_01_01.jpg 20170728_01_02.jpg 20170728_01_03.jpg 20170728_01_04.jpg 20170728_01_05.jpg 20170728_01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실비아 리버먼은 오랫동안 어린이 양육과 교육에 헌신했습니다. 그녀는 자기 계발에 열심이어서 아동문학, 홍보, 저널리즘, 광고, 패션 글쓰기, 상품 판매, 영화 세미나 코스를 수강했습니다. 낮에 일하는 동안에도 시간을 내어 자선행사에 참여했으며, 저녁에는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안내원으로, Y에서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가치와 같은 주제를 가르치며 자원봉사하고 있습니다. 실비아 리버먼은 어린이들을 웃고 생각하게 하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