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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ODAY 2016521143456.jpg

책 내용

우리 함께 특별한 오늘을 보내 볼래? 하루하루가 행복할 거야. “오늘은 뭐 할까?” 아이들은 아침 햇살에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아이들에게는 옷장 문을 열고 뭐 입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거울 앞에 앉아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머리를 만질까 상상하는 시간도, “밥 먹을래, 빵 먹을래?” 엄마의 물음에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는 시간도 즐거운 하루의 일과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떤 의미일까요? 어른의 ‘오늘’과는 다를 아이들만의 시끌벅적한 ‘오늘’을 만나 볼까요? 20170731_08_01.jpg 20170731_08_02.jpg 20170731_08_03.jpg 20170731_08_04.jpg 20170731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재미있는 하루를 만드는 질문 오늘은 뭐 할까?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오늘은 어디를 갈까?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먹을까? 평범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매일같이 던지는 똑같은 질문이에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재미있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질문일 수도 있어요. 〈오늘〉은 주인공이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오늘은 뭐 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예쁜 옷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선택합니다. 또 오늘은 어디에 갈지 세밀하게 그려진 여러 공간 중에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함께 매 순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아이들은 선택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오늘’.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길게 느껴지고 누군가에게는 짧게 느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흘러가는 대로 보내기보다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며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매일매일이 특별하고 내일이 기대될 것입니다. 아이들도 책 속에서의 하루를 능동적으로 보내고 나면 실제 생활에서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보내게 될 것입니다. 내일을 기다리며 잠이 들고, 오늘을 기대하며 눈을 뜨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Julie Morstad
아주 기발한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줄리 모스태드는 다수의 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네가 아주 어렸을 때』,『너는 어디에서 왔니』,『ABC 그림책』등의 어린이 책을 펴냈으며, 화랑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형제들과 함께 뮤직 비디오의 애니메이션을 그리기도 했다.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수프를 끓이며 빵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줄리 모스태드는 가족과 함께 밴쿠버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