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재미난 생각이 퐁퐁 솟아나는 열두 작가의 그림책
열두 명 그림책 작가와 그들의 그림책 세계를 만나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즐거운 그림책, 현대 사회와 개인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그림책,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들을 만납니다. 지난 2005년 출간되어 많은 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었던『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의 후속권입니다. 월간 『열린어린이』에 연재했던 작가 이야기들 중에서 열두 작가에 대한 원고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그림책 이야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재료들로 기발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크리스티앙 볼츠, 흑인을 당당히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제리 핑크니, 색색의 털실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등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그림책이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그들이 호기심과 끈기로 그린 그림책들을 한 권 한 권 찾아보시면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