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나는 동그라미야. 나는 빨간색이지.
난 정말 많은 것이 될 수 있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보렴.”
‘상상력’은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속에서 탄생합니다. 아이들은 도형과 색상을 조합하고 연상해 보며 주변 환경에 대한 집중력과 주의력을 키울 수 있지요. 동시에 사물을 곧이곧대로 보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도 향상합니다. 또한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 등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등 색 인지를 돕는 교육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무엇이 될 수 있을까?》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아이들의 유연한 사고를 자극시켜 줄 예술적인 일러스트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 추상 회화의 선구자인 피에트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예술적인 일러스트가 눈에 띕니다.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의 원색을 위주로 사용한 그림은 단조로운 듯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추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지요. 자유롭고 몽환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유연한 사고를 이끌어내 자유로운 생각의 폭을 더욱 확장시킵니다. 그림책 《무엇이 될 수 있을까?》로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아이들의 예술적 감각도 일깨워 주세요.